스카이차 안전 수칙작업 전·작업 중에 지키는 것
스카이차 작업에서 특히 조심할 것은 차가 기우는 것, 작업대에 너무 무겁게 싣는 것, 전선에 닿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업 전에 차를 단단히 세우고, 작업 중에는 하중과 주변을 지킵니다.

풍속·전선 이격 거리 같은 세부 기준은 장비 제조사 매뉴얼과 현장 안전 기준을 따릅니다.
작업 전
- 제조사 작업반경도·하중표가 허용하는 만큼 아웃트리거를 펴고, 바닥이 단단한지 봅니다. 흙바닥·경사로는 받침판을 씁니다
- 붐이 지나갈 길의 전선·가로수·간판을 확인합니다
- 작업 아래쪽은 라바콘 등으로 사람이 지나가지 않게 막습니다
작업 중
- 작업대에는 정해진 하중 안에서만 오릅니다(1톤 300kg 또는 2인, 3.5톤·5톤 최대 400kg 또는 2인 — 제조사 자료 · 반경이 멀수록 줄어들고 모델별 작업반경도가 우선)
- 작업대 탑승자는 안전대(안전벨트)를 겁니다
- 바람이 세지면 작업을 멈추고 붐을 내립니다
- 전선 가까이에서는 거리를 둡니다
장비
- KCS 인증 장비로 10년 동안 무사고 운행했습니다
- 작업 반경은 차 앞·옆·뒤 방향과 하중에 따라 다르므로, 제조사 작업반경도 안에서만 씁니다